공동주택 관리회사 ㈜무림하우징이 11일 경기 성남시 본사에서 한국공동주택교육진흥원(이사장 공부식)과 공동주택 종사자 직무능력 향상과 필수 안전교육을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. /무림하우징 제공
공동주택 관리회사 ㈜무림하우징(대표 이승엽)이 11일 경기 성남시 본사에서 한국공동주택교육진흥원(이사장 공부식)과 공동주택 종사자 직무능력 향상과 필수 안전교육을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.
양사 업무협약에 따라 회사 차원의 구체적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이날 회의에서 이 대표는 “공동주택 관리의 전문성이 강화되지 않으면 위탁관리 회사는 도태될 수밖에 없다”며 “2025년 공채 선발 과정에서 진흥원의 관리실무 교육 이수자를 1차 합격 조건으로 했다”고 말했다.
공 이사장은 “위험성 평가 담당자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까지 연계돼 위탁사, 입주자대표 및 소장 자신을 위한 필수 교육”이라고 강조했다.